
[뉴스핌=박지원 기자]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7회 전국 시청률은 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9.0%)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수목드라마 1위에 해당한다.
이날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는 아버지의 시신을 찾은 차지원(이진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지원은 죽은 아버지의 시신을 숨긴 백은도(전국환)에게 분노하면서도 차분하게 장례식을 치렀다. 그리고 장례식장에서 아버지에게 스완(문채원)을 인사시키며 변함 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7.8%,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은 6.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