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일동제약은 개발본부장에 최원 전무이사를 새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신임 개발본부장은 연세대학교 의대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브란스병원과 인하대병원 등에서 지난 2001년까지 임상강사와 조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MSD Korea 의학부 이사, GSK Korea 의학부 상무로 근무했다. 2011년부터는 LG생명과학에서 임상개발담당 상무로 일하며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기획, 임상진행, 약물안정성 관련 업무를 총괄했다.

일동제약은 또 이날 IR담당 박종수 부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 부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지난 20022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투자신탁운용, 한화투자증권 등에서 일했다. 최근엔 흥국자산운용에서 2년간 주식 운용 등의 업무를 맡았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