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속보

더보기

중국 장외시장 ‘신삼판’, 자본시장 新 블루오션 부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년여 만에 등록기업 7000개 육박, 시가총액 532조원
정부 육성제도 완비, 보험기업 등판 장려

[편집자] 이 기사는 05월 04일 오후 5시22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베이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중국의 중소·벤처기업 전용 장외거래시장인 신삼판(新三板)시장이 메인보드의 부진과 달리 투자자와 기업 정부의 뜨거운 관심속에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1월 이후 약 830여일 동안 무려 7000개에 달하는 기업들이 신삼판에 상장하는 등 중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부상했다. 수익능력 면에서도 신삼판 기업들의 성장이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향후 보험 기업들의 신삼판 등판을 지원한 정책 또한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 상장기업 수 7000여개, 시가총액 500조원 돌파

신삼판은 상하이·선전증시의 메인보드와 창업판에 이은 제3 시장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으로,전국중소기업지분양도시스템이 정식명칭이다. 베이징 중관촌 기업의 자금조달을 위한 장외시장으로 출발해 2012년 8월 상하이 창장(長江)·우한(武漢) 둥후(東湖)·톈진 빈하이(濱海) 3개 국가급 신기술산업개발단지 내 기업으로 그 대상이 확대됐고, 이후 2013년 12월에 전국으로 확대됐다.

신화사 등은 최근 신삼판이 중국 다원화한 자본시장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신삼판 상장 기업 수가 7000개에 육박했다고 보도했다. 중국경영망(中國經營網) 등이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29일 기준 신삼판 등록 기업 수는 6946개로 집계됐으며,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은 3조600억 위안(한화 약 538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기업 수나 시가총액으로나 2014년(기업 수 355개, 시가총액 400억 위안) 대비 급성장한 것이며, 특히 2015년 6월 증시 폭락으로 중국 당국이 기업공개(IPO)를 중단한 이후 신삼판 상장 붐이 일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신삼판 상장기업 수는 지난해 초 2000개를 돌파한 뒤 일평균 10개 기업이 신규 상장하며 10개월 만에 500개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올해 안에 신삼판 등록기업이 1만 개에 달하고, 신삼판이 향후3-5년 고속 성장기세를 구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정부 강력 육성, 신삼판 등록기업 분리방안 등 시행 임박

신삼판 등록기업 수가 무서운 속도로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고 있다. 등록기업 규모가 천차만별이고, 신삼판 관리감독 및 거래 관련 규정을 어긴 기업도 일부 존재하며, 내부자거래·주가조작·정보누락 등 문제가 빈발하고 있다.

또한 급증하고 있는 등록기업 수와 달리 거래량은 미미한 상황이다. 실제로 신삼판 7000개 기업중 2000개 기업에 대해서는 단 한 차례의 거래도 없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 당국은 신삼판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며 지난달 28일 ‘전국중소기업지분양도시스템 자율관리감독조치 및 기율처분 시행방안(임시)’를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말에는 신삼판 등록기업을 '기본층'과 '혁신층'으로 분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전국지분양도시스템(신삼판) 등록기업 분리방안(방안)'이 공개되어 현재 의견 수렴 중에 있다. ‘방안’에 따라 혁신층에 포함된 우량 중소기업은 빠르고 쉬운 창업판 상장을 위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신삼판 기업 중 5%가 혁신층에, 95%가 기본층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한다.

◆ 보험사 신삼판 상장 지원 방침도 마련 중

자본시장 다원화 및 신삼판 활성화를 위해 중국 당국은 보험기업들의 신삼판 상장을 장려하는 방침도 마련 중에 있다.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보감회)는 최근 ‘보험회사 전국중소기업지분양도시스템 등록 관련 사안에 관한 통지(의견수렴안)’을 통해 요건을 갖춘 보험히사의 신삼판 등록을 지원할 것이며, 신삼판에 상장한 보험회사가 시장화 수단 혹은 가격경쟁 방식으로 지분을 양도하는 것을 장려한다고 밝혔다.

중국 금융정보제공업체 동화순(同花順) 데이터에 따르면, 이달 2일 기준 신삼판에 등록 중인 보험업 관련 기업은 12개이지만, 이 중 보험사는 융성보험(泳誠保險)이 유일하고 나머지는 보험중개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신삼판 등록 대기 중인 보험업 관련 기업 6개도 모두 보험중개업체다.

대외경제무역대학 공공관리학원 리창안(李長安) 교수는 “보험사의 신삼판 등록을 장려하는 보감회 문건은 보험사의 주식거래 촉진 및 보험사 융자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특히 중소형 보험사에 유리할 것”이라며 “향후 보험사의 신삼판 등록이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 2015년 성적표 공개, 실적 ‘양호’

중국 A주 및 창업판 상장사의 2015년과 올해 1분기 실적 보고가 마무리 된 가운데, 신삼판 기업의 지난해 성적표 공개 또한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매일경제신문(每日經濟新聞) 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삼판 등록기업 중 6368개 기업이 지난해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이 중 5312개 기업이 수익능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연례 보고서를 발표한 신삼판 기업 중 100억 위안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한 기업은 3개, 50억 위안·10억 위안·1억 위안 이상 매출액을 달성한 기업은 각각 9개, 133개, 2338개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지배)을 보면, 6368개 기업 중 10억 위안의 순이익을 실현한 기업은 6개로 주로 금융기관이 다수를 차지했다. 동해증권(東海證券, 832970)이 전년 동기 대비 92.65% 급증한 17억7300만 위안의 순이익을 실현하며 신삼판 기업 중 최대 순익을 기록했고, 남경증권(南京證券, 833868)은 전년 대비 154.85% 늘어난 14억1300만 위안으로 순이익 기준 2위를 차지했다.

신삼판 기업들의 수익창출능력 및 이익 증가폭이 메인보드 상장사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으며, 심지어 일부 기업들의 수익능력은 메인보드 우량기업을 뛰어 넘는 수준이다. 가파른 성장세가 우량 중소기업만의 특징이라고 하지만, 거시경제환경이 열악한 가운데서 다수 기업들이 순이익 증가를 실현한 것은 신삼판 상장기업의 높은 투자가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다만 이번 실적 보고서 발표시즌이 신삼판 등록기업 분리 최종 테스트 기간과 맞물리면서 혁신층 진입을 노린 다수 기업들이 재무정보를 미리 추가하거나 혹은 발표를 늦추는 방법으로 실적을 꾸몄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hongwoor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사진
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