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최고의 연인' 곽희성이 부모를 죽인 원수 백회장(정한헌)에게 기회를 주기로 결심한다.
곽희성은 5일 오후 방송한 MBC '최고의 연인' 105회에서 부모를 죽이고 자신을 입양해 키운 백회장에게 복수할 길을 찾았다.
이날 '최고의 연인'에서 강민경은 곽희성 부모와 자신의 부친을 죽인 백회장이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면서 자유의 몸이 된 것을 염려했다.
강민경의 말을 듣던 곽희성은 '최고의 연인' 105회에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일단은 백회장에게 기회를 한 번은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고의 연인' 악역 정한헌은 집으로 돌아와 곽희성을 마주하고 불편함에 몸을 떨었다. 정한헌은 "이놈들, 속으로 내가 한 짓을 다 알고 있으면서 숨기고 있다. 뻔뻔한 것들"이라며 잔뜩 경계했다.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