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내일(4일) 비가 그치고 전국이 낮부터 맑아지겠다.
3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다만, 내일까지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과 농작물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오늘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는 '보통'을 유지하다가 오후 들어 '나쁨'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