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름다운 당신’ 이소연이 강은탁 앞에서 눈물을 흘린다.
3일 방송되는 MBC ‘아름다운 당신’ 119회에서는 서도영(김성준 역)이 이소연(차서경 역)을 보내준다.
이날 서경은 엄마 영선(정애리)에게 “내가 알아야 하는 거잖아! 내가 아니면 누가 알아야 하는데”라며 은비(고비주)의 골수기증자에 대해 묻는다.
결국 영선은 서경에게 골수기증자가 진형(강은탁)이라는 것을 알리고, 서경은 충격에 빠진다. 이에 영선은 “진형이 혼수상태때처럼 흔들리는 거 아니지?”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낸다.
이후 성준은 서경에게 전화를 걸어 “서경 씨. 보내줄게요. 서경 씨나 은비한테 줄 게 아무것도 없어서요”라고 말한다.
서경은 진형을 만나 “내 걱정 말고 떠나요”라고 말하고, 자신을 붙잡지 않는 진형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서경은 결국 “왜 같이 떠나자는 말은 안해요?”라고 말해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은 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