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최근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현을 찾아간다.
1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지난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일대를 강타한 진도 6 이상의 강진을 재조명한다.
이날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지진 피해로 여전히 신음하는 구마모토 주민들을 만나보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에 대해 들어볼 예정이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체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지진경보 및 내진시스템을 무너뜨린 강진의 생생한 공포를 들여다본다. 특히 언제 또 지진이 닥칠 지 몰라 불안에 떠는 현지 주민들의 고통을 통해 한반도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님을 상기시킨다.
실제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한반도가 지진으로부터 과연 안전한 지대인지 다각적으로 분석한다. 세계적인 지질학자이 경고하는 한반도의 지각 상황을 전하는 한편, 북한 백두산 분화 시뮬레이션도 실시해 한반도의 지진 위험성에 대해 알아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