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조윤희가 자신의 바디 롤모델로 모델 켄달 제너를 꼽았다.
조윤희는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나의 바디 롤모델은 켄달 제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윤희는 "켄달 제너의 몸매가 정말 예쁘더라. 닮고 싶다"고 덧붙였다.
켄달 제너는 칸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모델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이다. 그는 키 178cm의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다.
또한 조윤희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가 있느냐"란 취재진의 질문에 "다리다"라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윤희는 28일 첫 방송한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마이 보디가드'에서 진행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