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전기는 26일 1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전장사업 인프라 확충 및 주요 고객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며 "신규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기존 고객에게도 신규 수주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자동차부품사업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삼성전기가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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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자동차부품사업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삼성전기가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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