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설리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씨스타 다솜과 함께한 셀카놀이가 주목받고 있다.
설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우 두 마리 놀러나와서 신나뜸"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여우 귀 이미지를 합성한 영상으로, 설리와 다솜이 깜찍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 같은 날 설리는 "김다솜 열심히 하는데 인식이 안 됨"이라며 또다른 셀카놀이 영상을 게재했다. 설리와 다솜은 전기에 감전된 듯한 연기를 펼치고, 어플을 이용해 번개와 해골이 합성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4일 설리가 클럽에서 춤 추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