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타지 생활을 하는 남매의 사연을 전한다.
25일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50회에는 여심 남심을 강타할 심쿵 남매가 등장한다.
최근 공개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예고 영상에서는 '디스코팡팡계 송중기'인 오빠와 오빠에 대적할 놀 땐 또는 화끈한 여동생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동생은 늦은 시간까지 당구를 치고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냈다. 또 노래를 부를 때는 "오빠 섹시하게 오빠 화끈하게"라는 가삿말을 지어내며 흥을 돋웠다.
이 영상 자료를 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MC 김구라는 눈살을 찌푸렸다. 이에 사연자인 여동생은 "그냥 분위기를 띄우려고 하는 것"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여동생은 "더 놀고싶다"면서 "오빠는더 많이 논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오빠는 "저는 만인의 남자친구다"라며 "오빠랑 결혼하면 (디스코 팡팡) 평생 탈 수 있어"라며 방청객을 향해 자신을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예고 영상 말미에는 두 남매가 서로를 향해 눈물을 흘리며 그간 숨겨온 진심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50회는 25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