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가족이 됐다.
KBS 측은 22일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오늘 첫 촬영에 들아갔다”고 밝혔다. 첫 방송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2014년 10월 결혼한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딸을 낳았다. 인교진은 평소 예능에 출연해 “벌써부터 딸 시집보낼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난다”는 등 남다른 딸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젊은 스타 아빠들의 48시간 육아 도전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범수, 이휘재, 이동국, 기태영 가족이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