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최원진 기자] 이진욱과 문채원의 애절한 병실 스킨십이 명장면으로 꼽혔다.
21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2회에서 차지원(이진욱)은 김스완(문채원)의 병실을 찾아갔다.
지원은 침상에서 자고 있는 스완 옆에 누워 "오래오래 보고 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 했다"라고 애틋한 대사를 했다.
이어 지원은 스완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며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김스완 스완아 고마웠어. 잘 지내"라고 혼잣말로 사랑고백을 했다. 이후 지원은 스완 옆에서 눈을 감았다.
해당 영상은 21일 네이버TV캐스트에 올라왔다. 22일 오후 5시 기준 조회수 8만 3810을 기록 중이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욱은 사람 설레게 하는데 뭐가 있다" "이진욱 손길…" "둘이 너무 좋다" "이진욱 눈빛은 멜로에 최적합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