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 양진성이 박순천에 모질게 대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80회에서 진숙(박순천)이 친모인 사실을 알게된 수경(양진성)은 진숙과 사이가 예전같지 않다.
자신을 버렸다는 생각에 수경은 진숙에 모질게 대한다. 수경의 차가운 태도에 진숙은 마음이 아프지만 미안한 마음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현태(서하준)는 수경이 돌아오면서 진숙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수경이 순천에게 냉랭하게 대하고 있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한편 이날 진숙과 수경은 잡지사와 인터뷰를 가지게 된다. 이 앞에서 수경은 진숙과 다정하게 보인다.
'내 사위의 여자' 80회는 22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