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라디오스타' 탁재훈이 신정환의 근황을 알렸다.
탁재훈은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정환을 만나러 싱가폴에 두 번 갔다왔다"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은 "신정환이 싱가폴에서 팥빙수 가게를 운영 중인데 (장사가)잘 된다더라"고 신정환의 근황을 알렸다.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신정환이 만약에 복귀를 한다면 룰라로 복귀하느냐 아니면 컨츄리꼬꼬로 복귀하느냐"라고 탁재훈에게 질문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과연 그분이 복귀를 할 수 있을지"라고 조심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