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수목드라마 ‘딴따라’ 지성이 허준석에게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낸 신석호(지성)가 교도소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석호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냈다. 피해자는 전치 8주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 합의를 해주지 않는 피해자 때문에 신석호는 결국 감방에 들어갔다.
하지만 교통사고 피해자는 김주한(허준석)에게 이미 매수를 당했다. 김주한은 피해자를 찾아가 “절대 합의해주지 말라”고 사주했다.
여민주(채정안)는 감방에 있는 신석호를 찾아갔다. 신석호는 “알아봤어? 전치 8주까지 나올 사고가 아니야”라고 물어봤고, 여민주는 “무슨 억하심정인지 합의는 절대 없데”라며 난감해 했다.
한편, 그 사이 김주한은 지성의 아이돌 ‘잭슨’을 다른 회사로 빼돌렸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