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구계 3대 얼짱 문성민, 김요한, 한선수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댄스 배틀을 벌였다. 특히 문성민은 생후 2개월 된 아들 사진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9일 방송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문성민, 김요한, 한선수가 화끈한 클럽댄스를 선보인다.
이날 한선수는 “과거 김요한, 문성민과 함께 클럽을 처음 가봤다”고 폭로해 유부남 문성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우리동네 배구단’이 “클럽 댄스를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문성민과 김요한은 예사롭지 않은 리듬감각과 춤사위로 무대를 장악하며 녹화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최근 ‘아들 바보’ 대열에 합류한 문성민은 생후 2개월 된 아들도 최초로 공개했다.
문성민의 아들 사진을 본 ‘우리동네 배구단’들은 “천사 같다. 정말 예쁘다”며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배구계 팔망미인 삼인방 문성민, 김요한, 한선수의 모습은 오늘(19일) 밤 11시 1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