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성창기업지주가 자산재평가 결과 공시 이후 급매물이 쏟아지며 20% 넘게 하락중이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성창기업지주는 전일대비 1만350원, 20.06% 내린 4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오 무렵 성창기업지주는 보유한 토지, 임야, 조림, 관상식물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자산규모가 2643억4405만원 증가한 4496억3400만원으로 평가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현재 시가총액 2870억원보다 큰 규모로,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은 엇갈리고 있다. 다만 자산재평가 결과 공시가 나온 이후 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급격하게 매도 물량이 쏟아져나왔다.
공시 발표 전 4만9000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3만8900원까지 떨어졌다가 현재 4만원대 초반에 머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