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김창완 밴드가 '위키드'에 출연해 아이들과 감동의 동요 무대를 펼친다.
7일 방송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위키드' 마지막회에서는 창작동요대전이 전파를 탄다.
이날 윤일상, 비지(Bizzy), 유재환 등 작곡가들이 아이들과 콜라보해 창작 동요 무대를 꾸민다.
또 '위키드' 마지막회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은 동요 9곡 중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 어린이에게 주어지는 '레전드 동요상' 부터 '베스트 하오니 상' '위키드 창작동요상' 총 3개의 상이 수상된다.
특히 이날 특별 공연에는 김창완 밴드가 출연해 어린이들과 함께 산울림 동요를 부른다. 1980년대 큰 사랑을 받은 산울림의 노래를 김창완과 어린이들이 재해석해 열창한다.
마지막 동요 무대를 한 아이들은 물론 타이거JK, 박보영, 유연석, 작곡가들 모두가 감동의 눈물바다를 예고한다.
아이들의 감성과 무대의 감동이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이는 '위키드' 마지막회는 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