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권아솔이 아오르꺼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권아솔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둘리(이둘희) 다음은 너다! 아오르꺼러"란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오르꺼러랑 붙어서 꼭 이겨라" "권아솔 입으로 싸우나?" "영업하는 것 같다" "페티스 이긴다던 권아솔은 어디갔고 로드FC에만 있느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아솔과 이둘희는 오는 5월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1' 대회에서 무제한급 경기를 치른다.
아오르꺼러는 오는 16일 중국 북경공인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30 in China'에서 최홍만과 경기를 치른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