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해어화' 천우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다.
천우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모양은 변함이 없네 콧잔등은 깨져가지고는 #저흉터는아직도 #누구의결혼식이었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천우희의 어린 시절이 담긴 것으로, 흰 드레스를 입고 진주 귀걸이와 머리띠까지 완벽한 공주님 포스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아래 '92. 10. 10'이라고 적혀 14년 전 사진임을 증명하고 있는데다 현재와 비교해도 차이없는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해어화'에 배우 한효주, 유연석과 함께 출연한다.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3일 개봉.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