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정글의 법칙’ 서강준과 조타가 코코넛 크랩을 잡았다.
4월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멤버들이 YB와 OB로 나눠 세대별 생존에 나섰다.
이날 ‘정글의 법칙’ 서강준과 조타는 밤 사냥에 나섰다 코코넛 크랩을 발견했다.
서강준은 “저기 있는 게 더 커! 두 마리 다 잡자”라며 사냥 의지를 불태웠다.
서강준의 도움으로 먼저 크랩을 잡은 조타는 “힘이 엄청 세. 정말 크다. 와”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홍윤화와 산들은 “장난 아니다. 두 마리나 잡았느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