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쇼핑 호스트’ 이민웅이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가운데, 이민웅의 황금 인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민웅은 최근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김조한 형이 화음 얹어줬음.. 아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웅은 최화정, 가수 김조한과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이민웅은 “나 .. 이형 좋아 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개그맨 김영철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민웅은 LG패션 디자이너에서 현대홈쇼핑 쇼핑호스트를 거쳐, 현재 CJ오쇼핑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민웅은 대학교에서 의상학을 전공, 주로 패션 및 잡화 아이템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