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중소기업 및 국내외 대학(원)생 대상으로 ‘2016 현대건설 기술대전’ 응모작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건설 기술대전은 건설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토목분야-초장대교량, 지반구조물, 첨단건설재료 등 ▲건축분야-그린스마트 빌딩, 스마트 시티, 초고층건축 등 ▲플랜트‧에너지분야-화공,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안전분야-물환경, 토양환경, 건설안전 등 ▲기타분야-IoT(Internet of Things), 인공지능, 스마트 건설 기술 등이다.
기업부문은 현장적용 및 원가절감이 가능한 기술에 대한 설명자료(PPT 10장 내외)와 사업자등록증, 신용평가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학부문은 미래 건설 시장을 반영한 연구결과(A4 용지 10장 내외)를 첨부해야 한다.
28일부터 7월 8일까지 현대건설 홈페이지(www.hdec.kr)로 응모작품을 접수한다.
대상(1팀)에는 연구개발 지원금 1000만원과 상패를 준다. 금상(1팀) 500만원, 은상(4팀) 각각 300만원, 동상(6팀)에는 각각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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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