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의 박순천이 기자들 앞에서 양진성을 자신의 딸로 삼았다고 말한다.
25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60회에서 진숙(박순천)은 현태(서하준)에 대한 악성 루머를 잠재우기 위해 기자들과 만나 인터뷰한다.
진숙은 기자들에게 "현태(서하준)와 수경(양진성)과 함께 살기로 했다"며 "수경은 제 딸 삼기로 했다"라고 말한다.
진숙은 집으로 돌아와 수경에게 "나도 딸처럼 생각할거니까 수경이도 날 엄마로 생각해"라고 말한다. 자신이 생모라고는 차마 말하지 못한다.
한편 박태호(길용우)는 김현태과 최재영(장승조) 의 프로구단 창단 관련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고민한다. 두 사람의 열띤 발표에 태호는 누구의 손을 들어줄 지 시선이 쏠린다.
'내 사위의 여자' 60회는 25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