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이봉주가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장인과 봄을 맞아 자전거를 탄다.
최근 공개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320회 예고 영상에서는 이봉주가 장인어른에 "걱정하지 마라. 앞으로는 제가 다 해드리겠다. 연애하듯이 해변 한바퀴 돌자"라고 제안했다.
해변으로 간 두 사람은 바람을 느끼며 자전거를 탔다. 이봉주는 "얼마나 이게 로맨틱하냐"며 감성에 젖었다.
그러나 장인이 "내가 계속 앞에 타야하냐"며 버럭했고 자전거 폭주가 시작됐다. 결국에는 장인이 이봉주에 "내려"라고 엄포를 놓으며 핑크빛 모드였던 두 사람 사이에 냉기가 흘렀다.
이봉주와 장인어른의 봄나들이는 24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