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녀의 성’ 최정원이 청혼했다.
23일 방송된 SBS ‘마녀의 성’ 69회에서는 최정원(오단별 역)이 서지석(신강현 역)에게 청혼했다.
이날 단별은 강현과 병원을 가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는 소식을 듣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강현은 “아무튼 걸을 수 있기만 해봐. 나랑 맨날 공원 10바퀴씩 걸을거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단별은 “나랑 결혼할래요? 누구처럼 혼수도 바리바리 못 하는데 신강현 한 명은 정말 사랑해 줄 수 있어요”라며 청혼했다.
이어 “받아 줄래요? 싫어요?”라고 되물었다.
하지만 강현은 아무 말 없이 단별을 바라봤다. 그때 강현은 단별에게 입을 맞춤을 하며 “이게 내 대답이야”라며 화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