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강민경, USB 들고 변정수 협박 "김유미 앞 다 까발릴까요 말까요?"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75회에서 강민경이 변정수에게 김유미 앞에서 그의 악행을 폭로하려 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아름(강민경)은 USB를 가지고 흥자(변정수)를 찾아가 "지금 세란이 앞에서 다 까발리고 얘길 할까요?"라고 말한다.
이날 공연이 끝난 보배(하희라)는 남성 팬들에게 둘러싸이고, 규찬(정찬)은 보배를 기다리데 말숙(김서라)이 나타난다. 말숙은 "보배 걔 안올거야. 때에 따라서 이 남자도 만나고 저 남자도 만나고 그러는 거지. 보배 걔 당신 차지 안돼"라고 말한다.
흥자는 세란과 함께 "한아름이랑 한아정, 이제 코가 납작해졌을 거야"라면서 통쾌해한다. 아정(조안)은 "고흥자, 내동생을 감옥에 보내더니 이제 내 자리까지 흔드는 거야?"라면서 분해하고 눈물을 흘렸다.
USB를 들고 협박을 하는 아름을 보고 흥자는 열이 받아 벌떡 일어나고, 이 장면을 본 세란(김유미)는 놀란 표정을 짓는다.
'최고의 연인' 75회는 23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