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고의 연인'에서 강민경과 곽희성이 미술관 큐레이터에게 변정수의 뒤를 밟아달라고 부탁했다.
22일 방송한 '최고의 연인' 74회에서 한아름(강민경)과 백강호(곽희성)는 큐레이터와 만난 자리에서 고흥자(변정수)의 약점을 찾아달라고 했다.
아름은 "저한테 고홍자 대표 약점을 주세요. 저, 고흥자 대표 쓰러뜨려야하는 사람이에요. 오성주 관장도 어떻게든 그 화랑에서 밀어낼 작정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에 큐레이터는 두 사람을 의심했고 아름은 고대표 떄문에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한 사연을 틀어놨다.
이어 강호는 "그러면 큐레이터님께 그 화랑을 드리죠. 저 그 정도 능력 있습니다"라고 큐레이터를 설득했다.
이어 아름은 "오성주 관장이 어떤 사람인지, 고홍주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 밝혀낼 거예요. 꼭이요"라고 확신을 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