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태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순위를 확정할 당 중앙위원회를 오후 8시로 연기했다.

더민주는 당초 이날 오후 3시에 국회에서 중앙위를 열 예정이었지만 이를 오후 5시로 한 차례 연기했고, 또다시 오후 8시로 연기한 것이다.
비대위는 앞서 비공개 김종인 대표의 비례대표 순번을 2번에서 14번으로 조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중재안을 마련, 김 대표와 만나 이를 협의했다. 하지만 김 대표는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