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5일 이엔에프테크놀로지에 대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올해 실적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정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D램 산업이 조정국면에 있짐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동률 지속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반도체용 재료 부문에서 실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환율이 급등하면서 수익성 호조에 기여할 것"이라며 "자회사 엘바텍의 실적도 주요 고객사향 공급 증가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현 주가에서는 적극적으로 매수할 것을 권고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2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13%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