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K팝스타5' TOP8에 확정된 우예린과 이수정의 무대 영상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K팝스타5)에서는 TOP8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정진우, 소피한, 유제이, 우예린, 이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정은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를 열창했다. 그는 할아버지를 기리며 마음을 담아 불렀다. 애절한 보이스와 애틋함이 느껴지는 무대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우예린은 재즈 분위기로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를 열창했다. 우예린의 깊은 보이스가 무대를 집중시켰다. 또 노래를 부르며 보이는 자연스러운 동작도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5' TOP8에는 우예린, 이수정, 정진우, 이시은, 유제이, 안예은, 마진가S, 박민지가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