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썰전'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의 야권통합 가능성에 대한 분석에 시청자들 관심이 가장 모아졌다.
1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야권통합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5.2%(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평균 시청률은 3.6%다.
해당 장면에서 MC 김구라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잔류를 확정한 송호창 의원을 언급하며 "안철수 대표도 마냥 버티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전원책이 "머지 않아 수도권 연대를 넘어설 것"이라며 "쉽게 말해 나갈 때는 뛰어갔지만 들어올 때는 조용히 오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시민은 "군대 용어로 치자면 '탈영 미귀자'(탈영 후 복귀 안 한 사람)"라며 "복귀하면 영창은 안 보내겠다는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