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안마의자의 맛을 알아버렸다.
지난 6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이 쌍둥이 딸 설아, 수아와 아들 대박이와 찜질방으로 갔다.
이동국은 먼저 안마 의자에 누워 안마를 했다. 이를 본 대박이는 "나두"라며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마 의자에 앉은 대박이. 진동이 느껴지자 대박이는 시원한해했다. 그러다 노곤한 듯 눈을 서서히 감았고 몸을 뒤로 기대어 눈길을 끌었다.
안마 의자에 만족해하는 대박이를 보며 이동국은 "시원해? 대박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구나"라며 웃었다.
한편 이날 기태영과 유진의 딸 로희는 엄마 아빠와 애정 테스트를 했다.
기태영은 로희의 마음을 얻기 위해 너무나 적극적으로 구애를 했다. 아빠의 이글거리는 눈빛에 로희는 울음이 터졌다. 기태영은 간절하게 로희를 바랐지만 로희는 엄마 유진에게 갔다.
기태영은 로희의 마음을 다시 얻으려 말도 태워주고 같이 놀아줬지만 여전히 로희는 아빠를 인정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