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홍윤화의 대게 먹방이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자기야 백년손님' 318회 예고 영상에서는 후포리를 찾은 홍윤화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홍윤화는 대게를 보자마자 기대감의 눈빛을 보였다. 강남이 "나의 최고 기록이 12마리다"라고 하자 홍윤화는 그 기록을 깨겠다며 '도전'을 알렸다.
홍윤화는 야무지게 게 다리를 뜯어 입으로 넣었다. 폭풍 흡입하는 모습에 '후포리' 남서방은 놀란 얼굴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며 흡족한 미소를 띄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소심한 사위' 마라도 박서방이 '대범한' 장모에 유치한 복수혈전을 펼칠 예정이다. 피는 못 속이는 혈액형 대첩의 승자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
'자기야 백년손님'318회는 10일 밤 11시 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