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육룡이 나르샤'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한 SBS '육룡이 나르샤' 46회 시청률은 16.1%로 나타났다. 이는 전회가 기록한 수치와 동일하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의 왕자의 난이 시작됐다. 그는 무기를 모두 꺼내와 사병에게 지급했고 적룡(한상진), 무휼(윤균상)과 태조가 머무는 궁으로 향했다.
한편 오는 14일 방송하는 SBS '육룡이 나르샤' 47회 예고 영상에서는 정도전(김명민)과 이방원의 최후의 순간이 그려졌다. 특히 정도전의 이름이 적힌 종이가 불에 타고 있고 정도전은 이방원을 향해 "고단하구나 방원아"라며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운명에 시선이 쏠렸다.
'육룡이 나르샤'는 월화극 1위를 지킨 반면 동시간대 방송한 MBC '화려한 유혹'은 12.7%를 기록했고, '무림학교'는 3.7%로 막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