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의 신' 정주리 "남편, 회식가면 연락 두절"
[뉴스핌=박지원 기자] '직장의 신' 개그우먼 정주리가 회식자리에 가면 연락이 안 되는 직장인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5일 첫 방송된 MBN ‘직장의 신’에서 정주리는 “남편이 회식자리만 가면 연락이 되지 않는다. 몇 시에 올 건지, 어디에 있는지 등 집에 있는 사람은 궁금하기만 한데 남편은 감감무소식”이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MC 장윤정은 “회식자리에서 남편이 메시지를 보고 있으면 직장 상사가 옆에서 ‘누구야 누구, 와이프야? 마셔 마셔’라고 답할 틈을 주지 않아 답을 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그런데 왜 내가 남편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2천만 직장인들의 삶의 터전인 ‘직장’을 소재로 콩트와 토크를 결합한 취향저격 공감 버라이어티 ‘직장의 신’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