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미세스캅2' 첫 문을 김성령이 열었다.
5일 방송한 SBS '미세스캅2'에서 김성령이 강렬한 인상을 풍기며 등장했다.
그는 와인색 염색 머리에 진한 화장 그리고 화려한 투피스 정장을 입고서 집을 알아보러 다녔다.
부동산 관계자는 김성령에게 큰 평수의 집을 소개했다. 관계자는 "이 집이 3억에 월세 200만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령은 "집은 마음에 드는데 월세가 마음에 드는데. 월세가 뭐야, 월세가. 집주인이 매매나 전세는 안된다고 했죠? 급매로 나온게 있다면서요?"라며 말을 돌렸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