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헬맷 사이즈 굴욕…"박보검 소두, 류준열 미디엄두" 폭소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이 헬맷 사이즈 굴욕을 당했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과 류준열이 사막 액티비티 쿼드바이크를 타러 떠났다.
이날 박보검과 류준열은 사막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쿼드바이크 액티비티를 선택했다. 쿼드바이크를 탈 수 있는 곳으로 향한 두 사람은 헬맷을 쓰기 전 위생을 위해 비닐 캡을 써야 했다. 박보검과 류준열은 캡을 쓰고 굴욕 사진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그 위에 헬맷을 썼고, 류준열은 박보검의 헬맷 뒷부분이 뜨지 않게 챙겨줬다. 류준열까지 헬맷을 다 쓴 후 그는 뜬금없이 헬맷 사이즈를 질문했다.
이에 관계자는 박보검을 가르키며 "얘가 쓴 건 스몰, 네가 쓴 건 미디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네 뇌가 용량이 더 크다는 거다"고 위로했고, 박보검에게도 "걱정마라. 너도 나쁜게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