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리틀베이비' 남지현, 자다 일어나 부은 얼굴에도 '굴욕無'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포미닛 남지현이 부은 얼굴에도 꽃미미모를 뽐냈다.
남지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다일어나서 부었지만 고마워 #노란색 #꽃 예쁘다 #포미닛 #막방 #고마워 자다일어나서 #부은얼굴"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지현이 노란꽃 앞에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남지현의 생얼과 부은 얼굴이 눈에 띈다. 특히 부은 얼굴임에도 굴욕없는 남지현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지현이 요가 강사 한소윤 역으로 출연하는 MBC 토요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는 5일 밤 12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