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프로듀스101'이 댄스 1등과 랩 1등을 뽑는다.
4일 방송하는 Mnet '프로듀스 101' 7회에서는 연습생들의 댄스와 랩 배틀이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프로듀스 101' 예고 영상에서는 춤 연습에 한창인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랩연습도 이어갔다. 치타는 "끼부리지 마라" "지금 나 디스하는 거냐"라며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어 치타는 인터뷰에서 "저 이거 디스로 받아들여야 하나요"라며 날선 얼굴을 보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프로듀스 101'을 연출하는 안준영 PD는 "연습생들의 크리에이티브와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평가가 준비돼 있다.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61명 연습생들의 3차 평가 무대를 볼 수 있는 개별 영상은 네이버TV케스트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듀스 101' 7회는 4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