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현배 '라디오스타' 효과?…웃음만발 입담·댄스 등 '태양 형' 아닌 '배우 동현배' 시선 집중
[뉴스핌=이현경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태양 형' 배우 동현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동현배는 2006년 '화려하지 않은 고백'으로 데뷔해 '잠복근무' '사사건건'에 출연했다. 이후 2011년 tvN '꽃미남 캐스팅 오! 보이'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영화 '마이 라띠마' '동창생' '한공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 전까지 동현배는 그룹 빅뱅 태양의 형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2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그는 차진 입담과 끼를 발산하며 제대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톱스타가 된 자신의 동생 태양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말하는 셀프 디스 개그와 빅뱅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인사 스타일 재현, 댄스 실력 등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