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하나금융투자의 신임 대표로 이진국 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이 내정됐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는 장승철 하나금융투자 사장의 후임으로 이 전 부사장을 단독 추천하기로 했다. 하나금융투자는 2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대표 선임 등의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이 전 부사장은 경기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대우그룹, 롯데그룹을 거쳐 신한금융투자 법인영업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 부사장 등을 지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