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오만석이 이희준을 언급했다.
3월 1일 방송된 tvN ‘택시’의 ‘진격의 신부’ 특집에는 이혜정과 정가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오만석은 “이혜정 씨가 4월에 결혼을 한다. 예비 신랑이 저와 친분이 있는 배우 이희준 씨다. 오늘 출연하는데 아무말이 없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혜정은 “격려를 해줬다. 재밌게 잘 하고 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의 부탁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런웨이를 선보였다. 이혜정은 “여기 폭이 너무 좁다”며 민망함을 드러내 웃음을 드러냈다.
오만석은 “어제 이희준 씨한테 문자가 왔다. 와이프가 출연하니까 잘 부탁한다고 말하더라”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