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는 폐 디톡스 호흡법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 165회에서는 ‘합병증, 사망을 부르는 폐렴’ 편이 전파를 탄다.
환절기에 독감 주의보가 발령되는 만큼, 독감을 방치하면 쉽게 폐렴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장안수 교수는 폐의 기종 모형을 보여주며 경각심을 일깨운다. 폐 기종은 암으로 변형이 가능하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케 했다.
또 스튜디오를 충격에 휩싸이게 한 폐 건강 적신호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아울러 폐렴의 증상과 원인, 이를 막을 수 있는 폐 디톡스 호흡법이 모두 소개된다.
한편 ‘엄지의 제왕’은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