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우현, 몸 사리지 않는 웃음사냥꾼 '한국의 잭블랙'?…바비와 랩콜라보 정준하 'MC DG' 임명
[뉴스핌=양진영 기자] ‘무한도전’ 우현이 한국의 잭블랙으로 등극하며 인기탑의 자리에 올랐다. '쇼미더머니'에 나가게 된 정준하는 시즌3 우승자 바비와 '연결고리' 무대를 선보였다.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 2’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우현의 몸을 사리지 않는 맹활약에 “정말 섹시하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을 못봤다” “잭블랙형 같다. 한국의 잭블랙”이라며 감탄했다.
게스트로 함께 나온 데프콘 역시 “정말 매력있다. 이 사회가 허락한다면 사귀고 싶다”며 그에게 흠뻑 빠져음을 고백했다.
우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제가 원래 사람을 쉽게 못사귄다. 말도 쉽게 못놓는다. 근데 오늘은 이상하다. 10분 만에 모두에게 말을 놨다”며 못친소의 놀라운 효과를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래서 아까 보니까 스태프들 사이에서 욕을 많이 하더라”고 농담을 하며 웃음을 안겼다.
아이콘 바비는 매력 발산 코너를 통해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부른 ‘연결고리’를 불렀다.
앞서 하하의 사랑의 편지를 받아 ‘쇼미더머니’ 출연을 앞둔 정준하는 시즌3 우승자 바비의 랩에 무대로 진입, 합동 무대를 펼쳤다.
정준하는 랩에 흠뻑 빠져 실력을 뽐냈고 못.친들은 “정준하 다 되겠다” “준결승까지 갈 거 같다”며 칭찬했다. 바비 역시 “예선은 갈 거 같다”고 힘을 실어줬다.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옷도 이대로 입고 가면 되겠다. MC DG”라고 소개했다. 이어 “DG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대갈”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