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친모가 아닌 유혜리를 '엄마'라고 불렀다.
송지은은 25일 방송한 KBS '우리집 꿀단지'에서 최재성의 말을 듣고 찾아온 유혜리와 재회했다.
앞서 '우리집 꿀단지'에서 친모 최명길의 집에 들어간 송지은은 부친 이영하의 섭섭한 말과 식구들의 구박을 견디다 못해 집을 나왔다.
유혜리는 송지은이 최명길의 배려로 프랑스 유학을 떠난 줄 알았다. 하지만 최재성이 서울 옥탑방에 살고 있다고 알려줬고, 그길로 딸을 찾아 나섰다.
이날 '우리집 꿀단지'에서 최명길은 한발 먼저 옥탑방에 도착해 송지은을 데려가려고 했다. 뒤이어 옥탑방으로 올라온 유혜리는 "우리 딸 데려가 호강시켜주지도 않고 뭐하는 거냐"고 따졌다.
서로 송지은을 데려가려던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다. 최명길에게 밀린 유혜리가 평상에 드러눕자 송지은은 "우리 엄마한테 뭐하는 거냐"며 최명길을 쏘아봤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