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민정이 '돌아와요 아저씨'의 가족 이레와 김인권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정이 24일 인스타그램에 "#돌아와요아저씨 #가족. 그 소중한 이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과 이레, 김인권이 나란히 앉아 웃음을 보였다. 세 사람은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가족으로 등장했다.
한편 이민정은 SBS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김영수(김인권)의 부인이자 이해준(정지훈)이 다시 사랑하게 되는 여인 신다혜를 맡았다.
25일 방송한 '돌아와요 아저씨' 1회에서 신다혜는 딸 한나(이레)와 남편 영수, 시아버지 김노갑(박인환)을 잘 챙기는 아내이자 엄마, 며느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신다혜를 연기했다. 그는 가정일을 뒤로 미루고 일에만 몰두하는 남편에 섭섭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남편을 챙기며 내조하는 모습은 그를 사랑스럽게 보여줬다.
한편 26일 방송하는 '돌아와요 아저씨' 2회에서 신다혜는 저승에서 다시 살아온 남편 영수를 알아보지 못한다. 해준의 모습으로 새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2회부터 이어질 이민정과 정지훈의 이야기에도 시선이 집중됐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하에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