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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송우진이 정답을 찾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사진=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캡처> |
[뉴스핌=이현경 기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송우진이 정답을 찾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21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서는 스윗소로우의 송우진과 김영우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문제는 "산속 마을에 돼지 백 마리 중 일부는 항상 사실만 말하고 나머지는 항상 거짓말만한다. 거짓말쟁이 돼지가 몇 마리냐고 묻자 첫 번째 돼지는 한 마리, 두 번째 돼지는 두 마리, 백 번째 돼지는 백 마리라고 했다. 이 마을에 사는 거짓말쟁이 돼지는 몇 마리일까"가 나왔다.
이 문제를 보자마자 김영우는 "주입식 수능 세대라 이런 문제가 나오면 난감하다"라고 말했다.
고민을 한 출연자들. 먼저 송우진이 나섰다. 송우진은 문제를 읽으면서 출연진에게 설명을 시작했다. 그러다 그만 말을 멈췄다. 이에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전현무는 "지금 감은 있는데 못하겠는거냐"라고 물었고 송우진을 더 설명을 하려다 포기했다. 이날 이 문제는 이장원이 맞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