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로듀스101' 전소미·주결경·강미나·윤채경·안예슬 눈물 펑펑? 몰카 '가학성 논란' 불가피
[뉴스핌=양진영 기자] '프로듀스101' 5회 선공개 영상에서 연습생들의 의리 테스트를 진행한 가운데 가학성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98명의 연습생들을 상대로 의리테스트로 실험카메라를 진행한다.
전소미, 주결경 등의 멤버들은 눈물을 펑펑 흘리며 "나빴어!"라고 말하며 자극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젤리피쉬 강미나는 실험 카메라에서 촬영 카메라가 부서지는 상황을 맞아 깜짝 놀라고 당황한 제작진을 달래게 됐다.
강미나는 애써 "마이크 차다가 제가 넘어졌다고 말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카메라 감독에게 혼나며 눈물을 펑펑 흘린 뒤 "몰래카메라였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저 진짜 짤리는 줄 알고"라면서 울음을 그치지 못했다.
DSP 윤채경 역시 카메라가 깨진 상황에 당황했다. 그 역시 울상이 된 제작진을 달랬고 차가운 분위기에 "제가 실수로 쳤다"고 둘러댔다. 결국 울음이 터진 채경은 매니저인 줄 알고 받은 전화에 마음을 쓸어내리며 "제가 3000만원이 어딨어요 회사에서 짤리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안예슬도 똑같은 상황에 처했고 "부모님께 말씀드려 볼게요"라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몰래카메라라는 말에 더더욱 울음이 터진 그는 "집 거덜나는 줄 알았네"라면서 허탈해했다.
'프로듀스101' 5회는 19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